국산소고기 등심과 국거리용 오늘 좋은가격에
좋은고기 가져왔습니다.
부산에서 한우소고기를 잡아서 하동으로 오신분이 계신데
우연히 아는 지인을 따라 갔다가 소고기를 구매했습니다.
등심과 국거리용으로 30만원치 구매했습니다.
싱싱하고 저렴한 소고기 당분간 냉동고에 보관해 해놓고 식사때 마다 조금씩 썰어서
먹을 수 있겠군요.
썰어서 주는 것은 아니고 소고기 도매로 유통하시는 분이라 이렇게 통으로 썰어줍니다.
국거리용 4덩어리 등심 4덩어리 아이구 ! 아주 무겁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면 부산에서 도축한 소고기를 하동으로 가지고 오셔서 파시는 분인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는 지인이 오늘 소고기 좋은 가격에 살수 있는곳이 있다고해서
그냥 따라가서 좋은 고기 잘 샀습니다.
검은봉다리에 등심 4덩어리 ~ 국거리 4덩어리~ 사가지고 오는데
기분이 룰루랄라~~ 좋습니다.
가족들과 꾸어먹고 좀 있으면 추석이니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겠죠.
아래 등심덩어리입니다.아주 고기 색깔과 싱싱함이 마음에 드는군요.
국거리용은 8덩어리로 나누어서 바로 냉장고로 넣고 등심은 구워먹기위해 바로 고기를 잘랐습니다.
태어나서 고기를 잘라 덩어리 고기를 잘라보기는 처음입니다.
식육점이나 고기집가서 잘 정리된 고기만 먹었줄 알았지 ! 이렇제 직접 덩어리를 잡고
칼질을 해보니 ㅋㅋㅋ 나름 재미가 있군요.
소고기를 자르는 방법을 물어보니 결반대방향으로 자르면 고기가 야들야들하다고합니다.
결과 직각방향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싱싱한 상태에서 냉동을시켜서 자르면 훨씬 맛이 좋아지고
먹기도 좋다고합니다.
소고기를 자르고 바로 후라이팬에 올렸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고소한 기름장에 찍어서 흡입하면 등심이 고소하면서 부드럽게
녹아 내리겠죠.
이제 진짜 다익어갑니다.
옆에서는 분주하게 상추와 고추, 마늘, 쌈장
기름장을 준비합니다.
이제 소고기 폭풍흡입하러 갑니다.
먹는 사진은 먹고싶은 분들의 심정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올리지 않겠습니다.^^